웰모아, 안마의자 가격파괴 선언… 최면규 본부장 인터뷰

신명진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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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안마의자 시장이 급성장한 가운데 착한 안마의자 브랜드 '웰모아'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어 주목 받고 있다.

안마의자 시장이 태동한 시기에는 비싼 가격으로 소비자가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사치품 중 하나였으나 최근 효도선물, 혼수품으로 각광받으며, 이제는 친숙한 생활가전용품으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사진설명: 웰모아 최면규 본부장)

안마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지만 "비싼가격 때문에 쉽사리 구매할 수 없다"는 소비자 의견이 계속 이어져 왔다. 아무리 유명하고 친숙한 브랜드라도 소비자들은 "왜 이렇게 가격대가 비쌀까?"라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최근 웰모아는 이 인식을 탈바꿈하기 위해 '가격파괴, 유통마진 ZERO'를 선언하였다. 이에 비싼 안마의자 시장에 과감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웰모아의 최면규 본부장을 만나봤다.

◇ 안마의자, "비싸야 할 이유 없다"

현대인들의 생활용품으로 자리 잡은 안마의자는 다채로운 광고로 친숙하지만 여전히 비싼 가격으로 구매를 망설이게 만들고 있다. 최면규 본부장은 안마의자가 이렇게 비싼 가격대를 유지하는 데 가장 큰 이유는 비싼광고비 및 마케팅비, 인건비, 임대료, 연구개발비 등 다양한 유통마진이 모두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안마의자 브랜드가 중국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여기에 마케팅비를 비롯하여 매장 운영비, 인지도 등의 이유로 브랜드마다 가격 차이가 발생합니다. 광고나 유지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가격을 높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사진설명: 웰모아가 출시한 99만 원 안마의자 '인트로')

최 본부장이 소개하는 웰모아는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장에서 도·소매로 이어지는 부분 즉, '중간유통' 과정을 없애고 무분별한 마케팅 비용을 과감하게 줄였다.

"중간유통 과정이 많아질수록 가격은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웰모아는 그러한 과정을 없앤 저비용, 고효율 판매방식을 도입했기 때문에 더욱 경제적인 비용으로 상품 가격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죠."

◇ 웰모아 안마의자 "타 브랜드와 비교해도 손색없어요."

비싼 안마의자 시장에서 합리적인 비용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또 안마의자 가격이 너무 저렴하면 오히려 기능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새로운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조건 비싼 제품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 최 본부장의 설명이다.

"기능, 품질,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제품은 많이 등장했지만, 가격까지 만족도를 고루 갖춘 안마의자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웰모아는 '가져야 할 것만 가진 안마의자' 브랜드로 남들이 보여주는 가치는 버리고 필요한 것만 모두 갖추었다는 가장 큰 특징이 있습니다."

즉, 웰모아는 단순히 가격만 저렴한 안마의자가 아니라 가격대비 품질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은 제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말이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력,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으로 안마의자를 유통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입니다. 때문에 가격거품은 없애되 제품의 품질 측면에서도 타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손색이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웰모아는 안마의자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사양들은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도 경제적인 가격으로 가격대비 고성능 안마의자, 가성비甲 안마의자라는 평을 받으며 업계의 돌풍을 이끌어 갈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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