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블루래빗,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성장 단계별 교육 도서' 소개

이은실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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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은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성장 단계별 교육 도서를 소개했다.

'블루래빗 시작 시리즈'는 유아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로 세상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 탐구력을 길러 준다. 학습의 기초 능력인 감각, 언어, 인지, 정서, 표현의 고른 발달로 좌뇌와 우뇌를 발달시키는 것은 기본이고 아이들의 생활과 신체 발달, 감성 발달까지 고려하여 누리과정을 세심하게 분석한 다음, 한 권 한 권 일대일로 적용하여 아이들의 인성과 사회성 발달까지 함께 교육할 수 있다. 놀이가 곧 학습인 유아의 특성에 맞춰 펼치고, 당기고, 돌리고, 노래 부르는 입체적인 놀이 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생생 자연관찰'은 자연의 품 안에서 생기 있게 살아 숨쉬는 동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생생한 사진을 통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탄생과 성장, 살아가는 방식 등 있는 그대로의 생태를 만나 볼 수 있다. 자연 생태 전문 작가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근하게 풀어 쓴 원고와 국내외 저명한 생태 전문 사진작가들이 찍은 살아 있는 생태 사진이 어우러진 최고의 자연관찰 도서다. 여기에 우리나라 자연 생태 관리의 한 축을 담당하는 국립생물자원관 석박사 연구사들이 전공 분야별로 꼼꼼하게 감수하여 내용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책장마다 들춰보고, 펼쳐보고, 냄새를 맡는 등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액티비티를 함께 구성하여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생생한 자연 체험이 된다.

'터치톡 잉글리시'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일상 생활 회화, 그중에서도 자연스러운 표현만을 엄선해서 노래와 뮤지컬 챈트로 만든 교재다.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들 때까지 일상을 주제로 한 대화는 쉽고 편안하게 다가와 외국어에 대한 거리감을 줄여 준다. 흥겨운 뮤지컬 챈트를 반복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 익게 되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은 아이는 더 이상 영어가 낯설거나 어렵지 않게 된다. 영어 원어민의 발음은 물론 감정과 표현까지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뉴욕 현지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구성한 '터치톡 잉글리시'는 합리적인 가격에 재미와 효율성을 모두 갖춘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위에 소개한 블루래빗의 제품들은 '토끼펜'이 적용돼 아이 스스로 듣고 따라 하며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더욱 환영 받고 있다. 정혜윤 블루래빗 사원은 "블루래빗은 각종 도서들을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31개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성장 단계별 추천 도서들을 참관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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