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아람, 아이의 오감발달에 도움 주는 '베이비 올' 시리즈 선봬

이은실 2018-07-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도서출판 아람은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 '베이비 올' 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도서출판 아람의 그림책 제품)

도서출판 아람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책을 연구, 개발하는 기업으로  2012년부터 7년 연속으로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사진 설명: 관람객과 상담을 진행중인 도서출판 아람)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베이비 올' 시리즈는 0~3세 아기들을 대상으로 만든 영아 전문 브랜드다. 다지능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는 6개 영역을 통해 아이가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콩기름 잉크 사용과 더불어 무광코팅 처리로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노래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제작돼 쉽고 재미있는 학습을 돕는다.

앞으로 도서출판 아람은 아이들을 대상으로한 학습 시리즈를 추가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람 관계자는 "아람은 현재 유통구조가 엉망인 어린이 도서출판 시장의 변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다" 며 "함께 공생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고 싶다" 고 전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 '서울국제유아교육전&어린이유아용품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주)릴리커버(LILLYCOVER)은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다가오는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
(주)남경은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다가오는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원격 배터리관리 시스
㈜에스피에스 인터네셔널 (SPS International Inc.)의 자사브랜드 '습관상점'은 지난 6일, '습관상점 크리너 시리즈'를 출시했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업 디지엔스(대표 우인구)가 현대HCN 새로넷방송(대표 이정환)과 홈IoT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업 ㈜디지엔스(대표 우인구)와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네콘 IOT 플랫폼과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를 결합한 새로운 상품 출시를 위해 양사의 독창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홍보 마케팅을
늘 그렇게 주장했습니다만 CES는 지상 최고의 현장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