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튼튼영어주니어, 4-7세 전용 방문학습 '1:1 영어교육 프로그램' 소개

유은정 2018-07-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튼튼영어주니어는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4-7세 전용 방문 학습 1:1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튼튼영어는 1990년에 설립된 영어교육 전문기업이며, 영어의 기초를 다져주는 교재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아이전용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회에서 튼튼영어주니어는 4-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습멘토의 1:1 방문 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하여 자녀의 영어교육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튼튼영어주니어의 방문 선생님들은 유아영어 전문교사로서 매주 1회 방문하여 아이의 특성과 성향, 발달상황에 맞게 목표를 설정하고 수업을 지도한다.

'튼튼영어주니어 프로그램'은 레벨 1~3까지 단계별 교육과정을 제시하여 영어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게 도와주며 신나는 노래와 흥미로운 스토리 구성이 특징이다. 아이의 연령에 맞게 각 레벨 스토리북에서 기본 문형을 배우고 짝궁책을 통해 더 확장된 어휘와 표현을 접할 수 있어 심화영어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튼튼영어주니어 프로그램에서는 CD, DVD, 그림책, 활동자료 등 유기적인 학습구성물들을 추가적으로 제공해 교육효과를 높이고 있다.

튼튼영어주니어 마케팅부 관계자는 "튼튼영어주니어가 영어학습 1:1 프로그램시장 1위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한 것은 학부모들의 영어학습 1:1 교육 니즈 반영과 브랜드네이밍효과 덕분"이라고 전하며 "작년부터 튼튼영어주니어가 서울유교전에 참가했지만 올해는 상담 대기열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반응이 매우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 '서울국제유아교육전&어린이유아용품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4YFN는 스타트업 행사로, '4 Years From Now'라는 뜻으로 4년 뒤에는 MWC에 참가할 정도로 가능성이 있는 벤처기업들이 모여있는 전시회다.
이제 모바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세상. 오는 2 월 24 일 모바일 트렌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MWC 바르셀로나 2020' 전시회가 개최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MWC 바르셀로나 2020'의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다. 13년간 IFA, CES 등 해외 유명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MWC 바르셀로나에 특별취재단을 파
밍글콘이 미취학 아동,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컴퓨팅 사고력 향상 게이미피케이션인 '밍글봇,도와줘!'(Minglebot, Help!) 앱을 출시했다.
MWC 바르셀로나는 2020년 2월 24~27일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피라 몬주익(Fira Montjuïc) 및 라파르가 로스피탈레트(La Farga L'Hospitalet)에서 개최되는 가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