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모로디자인, 일상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주는 인테리어 소품 전시

이은실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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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디자인은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끄는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모로디자인의 '월드타임2' 벽시계 제품)

모로디자인은 '재미'라는 컨셉을 기반으로 각종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는 업체다. 인테리어 소품의 기능을 충족함과 더불어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다. 직접 상품을 제작함으로써 품질 향상에도 주력하고 있다.


(사진 설명: 모로디자인의 '굿 프렌즈' 벽시계 제품)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월드타임2' 벽시계는 무소음 무브먼트가 적용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지도 디자인으로 설계돼 집안의 분위기를 변화시켜주는 것은 물론 아이의 교육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소음 벽시계 '굿 프렌즈' 는 곰, 강아지, 고양이 등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WOOD 무늬목 소재며 디테일한 조각이 눈에 띄는 제품이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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