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아이챌린지, 월령 맞춤형 유아 놀이 프로그램 선보여

유은정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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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챌린지는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맞춤형 월령 프로그램 아이챌린지'를 선보였다.

아이챌린지는 만1세 전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아이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춘 콘텐츠를 통해 '생활습관', '마음습관', '생각습관', '언어습관', '표현습관'인 5가지 핵심 습관을 조화롭게 길러 주는 유아놀이 체험 프로그램이다. 아이챌린지는 국내 최초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른 난이도와 교육 체계, 분량의 적정성 등을 고려해 맞춤형 월령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유아 통합 발달 프로그램 '아이챌린지'는 교재, 교구, 영상이 서로 연동되어 있는 '멀티 연동 시스템'으로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체험놀이가 가능하다. 또한 모든 교구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고 삼킬 수 없는 크기로 제작하여 아이가 입에 물거나 다칠일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안심이다.

생후 7개월부터 12개월까지 사용가능한 'BABY월령프로그램'은 청각,시각, 인지, 소근육 발달용 통합완구를 통해 아이의 신체 발달을 돕는다. '감각운동 그림책'으로 아이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조작 놀이가 가능하며 '정서교감그림책'은 부모와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해 안정애착의 기반을 마련한다. 부모가이드책도 포함되어 있어 육아 지침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챌린지는 아이의 월령에 따라 세분화된 통합 발달 프로그램을 구성해 기본생활, 사회성, 정서발달, 언어, 인지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역할모델 '호비'캐릭터가 있어 가르치기 어려운 생활습관도 영상물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아이챌린지의 관계자는 "아이챌린지 교재의 양치프로그램이라든지 배변습관들이기 활동은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게 하며 다양한 인지, 감각 발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의 인성 교육효과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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