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책에 대한 흥미도 높이고 호기심도 맘껏 채워준다,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임선규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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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아이들나라 2.0'과 '우리집AI' 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참관객이 예비부모와 초보부모를 위한 콘텐츠 설명을 듣고 있다.)

아이들나라2.0은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와 기능은 한데 모은 서비스다. 퍼펙트 베이비, 아이의 사생활 등 임신 및 편안한 태교를 위한 시기부터 소근육 및 정서발달 시기인 0~2세, 창의성 발달 시기인 3~5세, 지능 발달 시기인 6세 이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유튜브 키즈 영상을 영어, 중국어, 스페인,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그리고 SBS '영재발굴단'의 외국인 영재 서연이 엄마가 추천하는 유튜브 영상을 유해한 광고없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제아동문학상 수상작이나 창작동화 등 약 300여 편의 동화를 동화 구연가의 실감나는 목소리로 만날 수 있으며, 아름다운 화면과 효과음이 들어간 영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사진설명: 아이들나라 2.0의 증강현실 콘텐츠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맘껏 채워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54가지의 공룡, 곤충, 해양생물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할 수 있는 생생 자연학습 프로그램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 만화, 노래율동 등 학습 콘텐츠가 연결돼 있어 생물의 성장과정과 특성을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육아전문가가 갖가지 상황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추천해주기도 하며, 출근한 부모님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TV로 영상통화를 하거나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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