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놀며 배우는 즐거운 '한글놀이터', 국립한글박물관

임선규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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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National Hangeul Museum)은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했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지난 2014년 한글날에 개관해 한글 자료의 체계적인 자료 수집과 보존은 물론 상설전시와 다양한 기획특별전 그리고 한글분야에 대한 다양한 연구, 교육, 체험활동을 통해 한글의 문화적 가치와 우수성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

한글놀이터는 6~9세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한글이 가진 힘과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전시 공간이다. '쉬운 한글', '예쁜 한글', '한글 숲에 놀러와!'로 구분해 한글의 원리를 배우고 한글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표현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쉬운 한글'은 한글을 만든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소리를 닮은 자음 글자, 우주를 닮은 모음 글자 등 자음, 모음, 합자의 한글 창제 원리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예쁜 한글'은 한글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편지를 적어 마음을 전하고, 소리를 한글로 표현하고, 한글을 이용한 다양한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한글 숲에 놀러 와!'는 한글의 확장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획전 공간으로, '사계절 동요 속에서 만나는 한글'이라는 주제로 보고, 듣고, 감상할 수 있는 체험 전시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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