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8] 가우넷, LED 픽셀큐브로 디자인 가능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타임박스 미니' 소개

이은실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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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가우넷은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블루투스 스피커 '타임박스 미니'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가우넷이 2018년도 새롭게 선보인 '타임박스 미니')

타임박스 미니는 일반 블루투스 스피커와 달리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있다. LED 알람시계, 수면 타이머, 온도센서, 무드등, 스톱워치 등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제어로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것은 물론, 기존에 저장돼 있는 23가지 자연의 소리 또는 원하는 음악을 설정하고 LED 무드등 밝기를 조절한 뒤 타이머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사운드와 무드등이 종료돼 사용자의 숙면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스피커 전면은 121개의 픽셀 큐브로 이뤄져 있으며, 16만가지 이상의 색깔로 LED 픽셀아트 디자인이 가능하다. 스피커의 후면으로 사운드가 출력되며 최대 15W 플레인지 유닛 및 최신 DSP칩셋 및 클래스-D 증폭기를 적용했다.

'타임박스 미니'라는 이름답게 제품의 크기 및 무게 또한 큰 장점이다. 292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최대 연속 재생 6시간, LED 사용은 최대 24시간까지 가능하다.

한편, 가우넷은 1988년 설립된 스마트기기 IT전문 기업으로, 오랜 23년간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생활의 편리함을 높이는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연구부터 개발, 유통까지 담당하며 국내 IT분야에서 입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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