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8] 간편하게 스마트폰 화면을 TV로, 캐스트프로 '스마트미러링'

이은실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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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프로는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작은 화면 관람의 불편함을 해소한 '스마트미러링'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캐스트프로의 스마트미러링 빔 'CASTP1000'에 장착된 스마트미러링 'CAST2200R')

스마트미러링 'CAST2200R'은 와이파이를 이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스마트 디바이스의 화면을 TV나 모니터 등 큰 화면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혼잡한 공간의 사무실이나 일반 가정에서 2.4GHz대역의 와이파이 신호를 사용할 경우 채널간 주파수 중복으로 무선신호품질이 저하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듀얼밴드(Dual Band)를 통해 사용자가 끊김 없는 무선 환경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이나 회사, 교육기관 등 다방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현재 SK텔레콤을 통해 유통 중이며 자체 연구소 및 고객지원센터의 운영으로, 판매 후에도 사후관리까지 보장돼 있는 상태다.

캐스트프로 관계자는 "직접 개발해 중국과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시장에 수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캐스트프로는 전세계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멀티미디어 전송 분야에서 자체적인 연구 및 개발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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