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8] 주류 에탄올 사용으로 안전성 높인 일회용 렌즈클리너, 자우버

이은실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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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버는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일회용 렌즈클리너를 소개했다.

독일 1회용 안경, 렌즈클리너 등의 수입업체였던 자우버는 국내 제조 업체로 전환해 현재 아이케어 제품 제작 및 판매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모든 제품이 60년 전통의 독일 기술로 개발된 원액을 베이스로 해 국내에서 자체 제작되고 있다. 특히, 일회용 렌즈클리너 생산 업체로는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기 때문에 아이케어 시장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기도 하다.

자우버의 일회용 렌즈클리너는 다수 인증 내역과 연구 성과로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주류에 들어가는 에탄올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여 시중의 타제품과 비교해 차별성을 뒀다.

현재 안경나라, 다비치, 안경매니져 등 국내 안경 프랜차이즈 체인점 전체에 유통되고 있으며, 이마트나 롯데마트, 다이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강민구 자우버 대표이사는 "미국과 일본의 수출을 위한 계획 진행단계에 있다"며 "시장 범위를 넓히는 것과 함께 생활용품 식기 세척기, 손 소독 티슈 등 사업 범위도 확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우버는 이번 전시에서 참관객을 위한 일회용 렌즈클리너 특가 판매, 무료 렌즈 및 안경 닦아주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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