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1인 미디어에 최적화된 레코딩 디바이스 'K3+' 국내 출시

최영무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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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디바이스 제조사 크리에이티브(CREATIVE)에서 '사운드 블라스터 K3+'를 국내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소형 휴대용 사운드 믹서기로 팟 캐스터, 유투버 등 인터넷 방송 및 콘텐츠 제작자들이 라이브 스트림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스테레오 믹스 기능을 내장하고 듀얼 마이크 지원과 콘덴서 마이크 기능 지원으로 방송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사운드 블라스터 K3+에는 방송사, 가수, 음악가, 오디오 엔지니어의 다양한 레코딩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이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에이티브의 총 관리자인 Low Long Chye는 사운드 블라스터 K3+는 신예 뮤지션, 코미디언, 라이브 스트리밍 게이머 등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를 맞춤 제작하고 방송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휴대용 믹서이며, USB로 쉽게 전원공급을 할 수 있으며 거의 모든 곳에서 방송을 생중계할 수 있는 놀라운 품질을 갖추고 있다고 제품을 소개했다.

K3+는 별도의 사운드카드 없이 노트북이나 PC 그리고 스마트폰에 연결해 녹음 작업 및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도록 인터넷방송 전용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리버브와 오토튠 등의 오디오 효과를 하드웨어로 처리할 수 있는 휴대용 사운드 믹서다.

 

다양한 연결을 지원하며, 다이내믹 및 48V 팬텀 구동 콘덴서 마이크를 모두 지원하고 개별 입력/출력 게인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6개의 특별한 사운드 클립으로 실시간 라이브를 내보낼 수 있고, 여러 개의 유닛을 동시 연결할 수 있다.

사운드캣 크리에이티브 담당자는 "요즈음 1인 미디어 산업에 대한 크리에이터들의 참여가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K3플러스는 이에 걸맞게끔 1인 미디어에 최적화된 레코딩 디바이스로, 방송을 시작하거나 혹은 효과적인 방송 장비를 찾는 이들에게 좋은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한다.

크리에이티브 사운드 블라스터 K3+는 온라인 음향스토어 자운드를 비롯 각종 온 오프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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