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폰월드리그] 이메일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노키아 E61'

마학준 200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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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6') -- <Visual News>

노키아는 ‘세빗(CeBIT)2006’에서 이메일 사용에 뛰어난 비즈니스폰 ‘NOKIA E6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쿼티 키보드와 16만 컬러 TFT-LCD를 갖췄다.

메일을 위한 단축키가 있으며, 새로운 메일이 도착하면 상단의 LED 램프에 불이 들어와 알려준다. POP3, IMAP4(with idle), SMTP의 표준 인터넷 프로토토콜을 지원하며 Intellisync Wireless Email, BlackBerry Connect, GoodLink, Seven Always-On Mail, Visto email technology 등의 다양한 푸쉬 이메일도 지원한다. 야후, AOL 인스턴트 메신저도 사용할 수 있다.

MS의 오피스 프로그램을 PC에서와 똑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Adobe PDF문서를 볼 수 있고, Zip 파일로 작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플라이트 모드에서는 통신 연결이 해제되어 비행 중에도 수신한 메일을 읽거나 편집할 수 있다.

회사에서는 IP-PBX와 연결해 와이파이폰으로 사용할 수 있고 블루투스로 PC와 연결 WCDMA 모뎀으로 사용 가능하다. 컨퍼런스콜도 지원한다.

WCDMA/GSM 듀얼모드로 트라이밴드 GSM 900/1800/1900(WCDAM2100)을 지원하며 S60 플랫폼, 심비안 OS 9.1을 채용했다.

(사진설명: 미니맵, 화면 확대시 전체화면에서 확대된 화면이 차지하는 위치값을 나타내 준다)

< AVING Special Reports Team for CeBIT 2006s: Brain Park, Caleb Ma, Jason Lee, Daniel Sirh, Benjamin Oh, Miso Kim, Paul Shin, Sheri Choi, Joshua Shim,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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