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 38도 발열감지 손목밴드 출시

곽민정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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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순수공간(대표 김강열, www.flugun.com)은 정상체온에서는 녹색을 띠고 체온이 38도 이상되면 노란색으로 띠는 발열감지 손목밴드를 최근 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의 판촉상품으로도 사용 가능한 발열감지 손목밴드는 최근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이나 각종 모임의 주최측에서 제품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순수공간은 이 외에도 저온스팀 방식의 공간 살균기 '플루건'을 비롯해 신종플루 감염 예방을 위한 다양한 위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설명: 정상 체온에서는 녹색을, 38도 이상 체온에서는 노란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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