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4G 통신에 34억달러 투자"

최민 2009-11-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HONG KO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Mobile Asia Congress 2009') -- <Visual News> "우리는 HSPA의 중간통신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LTE로 직행한다." 야마다 류지 회장은 선명하게 향후 통로를 제시했다.

일본 최대 이통사 NTT도코모의 야마다 류지 회장은 18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2009 모바일 아시아 콩그레스(GSMA Mobile Asia Congress 2009)'에서 자사 전략을 피력하면서, "4G 이동통신 서비스 계획을 올 12월에 발표하고 2010년 12월에 본격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서 NTT도코모는 4G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약 34억달러를 투자하고, 2세대 모바일 서비스는 2011년 3월에 끝내겠다고 선언했다. 더불어, 2010년에는 데이터카드 방식의 디바이스를, 2012년에는 핸드셋(Handset) 방식의 디바이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obile Asia Congress 2009' : Min Choi, Kyle Lee, Daniel Shin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