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 브랜드 '클레어', 유럽·동남아 바이어와 공장심사 진행

신명진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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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기청정기 브랜드 클레어(Clair, 대표 이우헌)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클레어 자체 공장에서 공장심사(Factory Audit)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신제품 수출 건으로 태국, 말레이시아, 스위스에서 총 5명의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따른 공장심사 형태로 진행됐다.

공장심사는 설정된 규정에 따라 시설의 품질 시스템, 작업장 환경 및 역량을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납품 및 공급업체가 사용자의 특별한 요구 사항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클레어 이우헌 대표는 "공장심사는 까다로운 일이지만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검사과정을 통해 회사의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클러에 공기청정기는 27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정전기 집진방식의 e2f필터로 우수한 공기정화 능력을 보여주며, 인체 유해성이 전혀 없는 안전한 필터로 0.1μm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알레르기,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을 99% 이상 제거하며, 황사, 담배연기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모두 포집한다.

클레어는 지난 2017년 자체 공장을 마련하고 수출 및 내수물량 생산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클레어 공장은 부품수급과 수출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경부고속도로 인근에 자리를 잡고 있다. 100여 평 규모의 공장은 조립라인과 물류창고로 활용하고 있다.

클레어 공기청정기는 9월부터는 말레이시아에서 판매 시작될 예정이고, 이번 주 태국에서 홍보용 신제품 촬영을 진행했다.

관련기사: [영상] 공기청정기 브랜드 '클레어', 용인에 자체 공장 마련하고 본격 생산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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