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디카, 화질저하 줄인 스마트폰용 망원·매크로 렌즈 출시

신명진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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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디카에서 제작 판매하는 특허 받은 디지털 외장 카메라용 SAD 렌즈 시리즈가 스마트폰 용으로 그 용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디지털카메라에 망원렌즈를 결합하여 초망원 효과를 얻어내는 촬영 방식인 이른바 '디지스코핑' 이라는 카메라 촬영기법은 이미 종주국인 일본과 유럽에서는 널리 알려져 새로운 분야로 관심을 끌어왔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으나 그러나 아직도 촬영에는 한계가 있으며, 각종 렌즈를 스마트폰에 장착 사용하면 좋으나 값싼 제품 사용 시 왜곡 및 화질 저하로 인하여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다.

그러나 애니디카는 카메라 전용 광학 렌즈를 사용해 질적으로 저가 제품과는 많은 차이가 있으며 여름철 피서지나 공연장에서 SAD-N728 망원 렌즈를 장착 동영상 촬영 시 크게 화질 저하 없이 4K 촬영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예쁜 꽃이나 작은 피사체를 촬영하려고 해도 매우 어렵고 선명한 이미지 사진을 얻을 수가 없다.

SAD-M320 매크로 렌즈는 카메라 전용으로 Negative meniscus (볼록 오목렌즈) 와 Double Convex (볼록렌즈)를 압착 결합한 Optical Glass (광학 유리)를 사용하며, 또한 다층막 반사 방지 코팅으로 처리하여 광선이 렌즈를 통과할 때 생기는 반사를 억제 빛의 투과율과 대비를 향상시키고 최대한 광학적인 노이즈와 왜곡 현상을 막으며 높은 해상력과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일반 저가 스마트폰 접사렌즈는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무게나 크기에서 'SAD-M320' 렌즈와 15배 이상 차이가 난다. 저가 접사 렌즈는 초점 거리가 1-2cm로 극히 짧아서 실제 현장에서 사진 촬영이 힘들고, 중앙 외 주변부가 흐려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반면 'SAD-M320 Macro lens'는 광학 유리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화질이 깨끗하며 초점 거리도 7-20cm이므로 사진 촬영이 쉽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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