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그랑하나, 실용성을 내세운 한복으로 외국인 고객층 확보해

이은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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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하나는 7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10th 핸디아티 코리아'에 참가해 일상생활에서도 편리하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그랑하나의 한복)

그랑하나는 한국 전통의 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한복 브랜드다. '커다란 하나'라는 뜻으로 일상복과 매치시킬 수 있는 실용적인 한복을 만들고 있으며 체형에 맞게 디자인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핸디아티코리아에서 선보인 그랑하나의 한복은 실용성이 돋보인다. 기존 한복 관리의 까다로운 점을 보완해 세탁과 다림질의 자유로움이 장점이며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많은 외국인 고객을 확보했다.


(사진 설명: 그랑하나의 한복을 살펴보는 관람객)

그랑하나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용적인 면을 중시한 한복을 계속 디자인할 계획"이라며 "현재 고객 중 30%가 외국인으로 지금보다 더 해외고객을 늘려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 바이어를 만나 해외 진출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그랑하나의 한복)


(사진 설명: 그랑하나 부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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