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메타포트, 'VR 가상 훈련시스템' 안전교육교재로 주목

김기홍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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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포트(대표 이근주)가 개발한 소방관 팀 단위 훈련과 생애 주기형 재난 탈출 훈련, 소방관 직업 체험 등 실감형 VR 가상훈련 시스템이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다. (사진: 이근주 대표가 VR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안전교육 솔루션을 보여주고 있다)

'VR 가상 훈련시스템' 안전의식고양과 재난대응능력배양

이 시스템은 VR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안전교육 솔루션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다양한 시나리오로 재구성, 가상체험과 훈련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양하고 재난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현재, 직업체험 테마파크, 안전박람회,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는 '나도 소방관'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소방관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상의 화재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거나 화재를 진압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또, 소방관 팀 단위 3D 가상 훈련 시스템 'Heroes On Fire'는 최대 200명이 인터넷으로 동시에 접속해 대규모 팀을 편성한 후 다양한 화재 유형별 시나리오에 따라 지휘통제를 포함한 팀 단위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효과적인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훈련을 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윈도우 7 이상의 PC,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일반 사무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인터넷음성통신프로토콜(VoIP)을 통해 팀원간 음성으로 지휘통제와 상황보고가 가능하다.

생활 체험형 'Golden5'(골든파이브) 생애주기형 재난 탈출 훈련 시스템은 HMD(가상현실 헤드셋)을 통해 몰입감과 현실감을 높였다. 또, 아파트, 노래방, 지하철 등의 화재와 자전거 교통안전 등 실생활과 동일한 시나리오로 구성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배양할 수 있다.

(사진: 실사 이미지로 3D 모델링 작업을 하는 모습)

이근주 대표는 "첨단 VR 기술의 가상훈련 시스템은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와 국가 R&D 과제로 선정된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안전교육 교재"라며 "개발 목표는 가상체험 시스템을 통해 안전의식의 고취와 재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현대사회는 자연재해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적 재해에 노출되어 있다. 따라서, 재해나 비상상황 시 개인이나 재난 관련 직무를 수행하는 인력들이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응급조치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어린이와 청소년 때부터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반복적으로 실시해 대응 능력을 길러야 한다. 앞으로 민방위 교육, 예비군 훈련 등 성인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소방관 직업 체험 등 실감형 VR 가상훈련 시스템)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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