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독거노인 안전지킴이, 블락스톤 'IoT 모바일 보안 솔루션'

김기홍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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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스톤(대표 황청호)이 IoT 융합 기술로 개발한 모바일 안전 시스템이 1인 가구 및 독거노인의 치안, 복지지원 등 안심주거환경 구축을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사진: 개발자가 검사장비로 통신 프로그램을 테스트하고 있다)

2009년 설립된 블락스톤은 IoT 융합제품의 필수 요소인 UHF 대역 무선통신 관련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홈, 유비쿼터스 스마트 시티 환경 구축 등 IT 융복합 분야의 SI 및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한 저전력 설계로 생활 밀착형 IoT 제품을 상용화한데 이어 온도관리, 안전관리, 기상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한 소방, 안전, 환경 관련 상용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IoT 모바일 안전 솔루션, 안전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최적 시스템

블락스톤의 주력 제품인 IoT 모바일 안전 솔루션 및 보안시스템은 열림감지 센서를 비롯해 동영상 모니터링 카메라, 게이트웨이, 경보기, 동작 감지기 등 5가지 기기로 구성되며 가스누출 또는 연기감지 센서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1인 가구나 독거노인, 빈집 등의 사고예방과 치안활동에 활용할 수 있으며 사업장, 창고, 공장, 매장 등의 실시간 모니터링, 녹화, 전송 등의 기능을 통해 비상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사진: 미세먼지 측정기 에코스톤)

황청호 대표는 "블락스톤 보안 시스템의 경쟁력은 모든 기기들과 무선 통신이 가능한 400MHz 대역의 게이트웨이다. 인터넷과 전원만 연결하면 게이트웨이가 각 기기들의 상태변화를 앱으로 전송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또 "초절전형 칩으로 구성된 디바이스와 펌웨어 알고리즘을 적용, 소비전력을 최소화해 배터리 수명을 최대 150%까지 향상시켰다. 기존 인터넷 망을 활용하기 때문에 통신비용이 적어 일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우리사회는 독거노인과 1인 가구가 점차 늘고 있어 치안, 복지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저비용, 고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대안은 IoT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보안 시스템이라고 확신한다"

앞으로 "블락스톤 보안시스템을 지방자치단체 단위 별로 주택, 빌라, 아파트 등에 시범 설치하고 운영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분석, 최적의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IoT 모바일 안전, 보안시스템 구성품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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