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폭염 속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매출 상승

신명진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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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는 롯데 김포공항점의 매출이 연이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은 다양함을 체험하고 즐기는 도심 속 여유 공간으로 쇼핑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레저, 휴식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한국 최대 친환경 몰링파크다. 공항과 바로 직결되는 장점과 편리한 교통으로 국내는 물론 외국인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나다훼미리 롯데 김포공항점'은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이달 정식 입점하여 강서 지역의 판매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연이은 폭염 속 '몰캉스(쇼핑몰+바캉스)', '백캉스(백화점+바캉스)'족이 늘어나면서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늘어났고 여기에 자연스레 이나다훼미리의 전국동시세일 기간이 맞물리면서 단기간 매출 상승이 이어졌다.

무더위를 피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무료 안마의자 체험을 제공한다. 더운 날씨에 쉽게 지칠 수 있는 체력을 충전하기에 이나다훼미리 김포공항점은 하나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또한 다채로운 토탈바디케어 용품까지 한 공간에서 무료 체험 서비스가 가능하다.

김포공항점은 작은 규모이지만 고객중심의 쾌적한 쇼핑환경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안마의자 전시를 위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지역 고객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일본 이나다훼미리 본사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수료한 안마의자 매니저 '이나다 마스터'가 전담하고 있어 1:1 고객 맞춤형 전문 상담으로 제품 구매상담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체험이 가능한 모델은 북미권 베스트셀링 모델 드림웨이브(HCP-11001D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상·하반신 독립된 마사지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모델이다.

관계자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도심을 벗어나 백화점으로 바캉스를 즐기러 오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매출 상승세에 힘입어 이나다훼미리 김포공항점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77)은 5층에 위치해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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