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업계, '스마트 컨슈니어맘'을 만족시켜라!

신두영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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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나 이미지가 제품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던 시대를 지나 바야흐로 '컨슈니어'들의 시대다. 컨슈니어란 소비자를 뜻하는 Consumer와 기술자를 뜻하는 Engineer의 합성어로 제품 구매시 전문가처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성분과 기술력 등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를 지칭한다. 몇해 전, 뷰티업계에서 제품의 성분을 모두 공개하고 각 성분의 유해성을 알려주는 앱이 큰 인기를 끈 것부터 시작된 '컨슈니어' 열풍은 식품업계를 강타하고 최근 육아용품 업계까지 휩쓸고 있다.

특히 육아용품은 하나를 사더라도 편의성·안전성·기능성을 모두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어른에 비해 외부 자극에 취약한 아이가 사용하는 제품이라 안전성에 민감하고, 기능성과 편의성이 좋은 제품을 선택할수록 힘든 육아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 육아업계에서 스마트한 '컨슈니어맘'들을 만족시키며 각광받고 있는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 유모차는 내 아이가 타는 차(車), 편의성•안전성•기능성 모두 만족하는지 체크

(사진설명: 리안 유모차 솔로 트래블세트)

유모차는 아이에게는 보금자리이고 엄마에게는 편리한 이동수단이다. 때문에 아이의 입장에서 유모차는 야외활동에서 발생하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야하며 엄마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지, 그리고 카시트와 호환하여 활용이 가능한지 등에 대한 편의성을 고려해야한다.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리안(Ryan)'의 '솔로 트래블 세트'는 편의성•안전성•기능성을 모두 꼼꼼히 따져보는스마트 컨슈니어맘들이 주목한 제품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했다. '솔로 인펀트 카시트'와 '솔로 유모차'로 구성된 트래블 세트는, 유모차와 카시트의 쉬운 호환성으로 편의성을 갖춤은 물론, 리안의 기술력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안전한 주행을 보장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고객의 구매 만족도가 높다.

'솔로 트레블 세트'가 갖추고 있는 트레블 시스템은 유럽 및 미주 지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것으로 선진화 된 모빌리티 시스템이다. '솔로 인펀트 카시트'를 별도의 어댑터 없이 카시트 채 솔로 유모차에 꽂아 호환이 가능해 차량을 타고 외출하는 나들이 활동에도 걱정없다. 또한 쉬운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내 식당에서 바운서나 간이 침대로도 이용 가능하며, 곤히 자고 있는 아이를 깨우지 않고도 캐리어 형태로 사용 가능해 야외활동에서 다방면으로 편리하다.

또한 솔로 트래블 세트를 구성하고 있는 '솔로 유모차'는 충격흡수에 뛰어나고,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4바퀴 모두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 충격 흡수를 최소화 해주어 신생아의 뇌흔들림을 방지 해준다. 이와 더불어 '4바퀴 볼 베어링 시스템' 적용을 통해 바퀴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자유자재로 핸들링이 가능해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신생아 보조 쿠션인 '트라이앵글 팩'이 시트 밑에 추가되어 아이가 보다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수면 환경을 만들어 준다.

◆ 아이의 식기 젖병, 위생은 물론 아이의 편안한 사용감 중요

젖병은 아이가 처음으로 사용하는 식기와 다름없다. 따라서 위생 관리는 물론, 젖병거부 현상이나 배앓이 등 아이의 사용감에 대한 부분도 중요하게 따져보아야 한다.

헤겐젖병의 젖꼭지는 수유하는 자세를 고려하여 엄마의 가슴 위치로 설계된 '비중심 젖꼭지'이다. 이는 수유 시 아이를 많이 눕혀 생기는 중이염과 역류 예방에 도움을 주며, 젖병을 처음 사용하는 아이에게 모유를 먹는 듯한 안정감을 주어 '젖병거부극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젖꼭지가 아래에 위치해 있어 젖병 내 원활한 상단에 위치한 공기 순환을 돕는 '에어 벤트'의 막힘이 없어 아이의 배앓이 방지에도 탁월하다.

이밖에도 헤겐젖병은 환경호르몬 걱정없는 'PPSU'소재의 젖병으로 소재의 걱정을 덜어준다. 그리고 입구가 사각 프레임으로 설계되어 세척솔이 닿지 않는 곳이 없어 깨끗한 세척이 가능해 위생에 관리에 대한 부분에서도 부모들의 고민을 해소해준다.

◆ 아이가 먹는 음식, 생산과정을 쉽고 꼼꼼하게 확인

아이가 먹을 식품을 구입하기 전, 유통기한이나 첨가 성분 이외에도 사용된 재료와 제품의 생산 과정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보다 신뢰도 높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은 재료에 대한 세부정보를 부모들에 제공하기위해 아기 과자와 이유식에 식품 안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안심정보공개시스템'을 구축했다. '안심정보공개 시스템'으로 제품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하고 유통기한을 선택하면 이유식 쌀의 도정일, 생산일, 인증서와 함께 원재료, 제조공정 등에 대한 정보를 알 수있다. 또한 매일유업은 '맘마밀 키친 안심투어'도 진행하는데, 이를 통해 부모들은 제품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아이의 가장 예민한 부분에 닿는 기저귀, 착용감과 통기성, 그리고 소재까지

기저귀는 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24개월 전후까지 하루 24시간을 착용해야 하는 제품이다. 때문에 통기성, 흡수력, 부드러움과 편안함까지 모두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핀란드에서 한국에 6월 도착한 친환경 기저귀 '무미기저귀'는 저자극성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무미기저귀는 순수 고품질 원료로 핀란드에서 제조되며 공식적인 Nordic Eco Certification(SWAN라벨)과 천식 및 알레르기 협회가 함께 만들어 컨슈니어 맘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또한 기존보다 얇은 두께감을 선사하여, 아이에게 가벼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강력한 흡수력을 자랑해 기저귀 발진 걱정 없이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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