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허츠, 해외여행객 대상 공동 프로모션 진행

최상운 2018-08-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롯데렌터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글로벌 렌터카 브랜드 허츠(Hertz)와 풍성한 혜택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렌터카의 해외 제휴 파트너인 허츠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 1만여 개 지점을 보유한 글로벌 렌터카 브랜드다. 여행이나 출장 등의 목적으로 해외에서 렌터카 이용 계획이 있는 고객은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허츠의 차량을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다. 해외렌터카 예약서비스는 한국어로 제공되며,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차량 검색, 예약 및 예약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말까지 세 달간 진행되며, 롯데렌터카를 통해 허츠 렌터카를 1일 이상 이용하는 롯데렌터카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대여 기간에 따라 엔제리너스 커피 교환권,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 등 모바일 쿠폰을 차등 지급하며, 6일 이상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일 요금이 무료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지역은 미국, 캐나다 등 미주 지역부터 유럽 주요국가(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룩셈부르크, 스웨덴, 덴마크), 호주와 뉴질랜드로 대표되는 오세아니아 등 국내 여행객이 많이 찾는 전 세계 대부분의 지역을 포함한다.

롯데렌탈 최근영 마케팅부문장은 "최근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면서 해외 여행지에서도 차량을 빌려 직접 운전하며 여행을 즐기는 '렌터카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라며, "국내외를 대표하는 렌터카 브랜드인 롯데렌터카와 허츠가 함께 마련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올 여름엔 가벼운 마음으로 보다 합리적인 비용의 해외 자유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옥타코어 CPU를 탑재한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BF700 뉴' 모델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와 울산광역시는 22일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차고지에서 '울산광역시 수소전기버스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지난 20일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2018 코리아 테크마스터'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9월 현대·기아차 북미 공장에 ▲'의자형 착용로봇(H-CEX)'을 시범 적용한 데 이어, 올 연말에는 ▲'윗보기 작업용 착용로봇(H-VEX)'까지 시범 적용해 독자 개발한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의 기
현대자동차가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안전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더욱 높인 2019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
아시아종합기계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