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바이텍테크놀로지, 디지털라벨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anytron'의 제품 선보일 예정

이은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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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텍테크놀로지는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Anytron의 인라인 디지털 라벨 시스템 'any-JET', 데스크탑 레이저 다이커터 'any-CUT', 평판형 롤투롤 디지털 나이프 커팅장비 'any-BLADE', 시트형 디지털 나이프 커팅장비 'any-PACK'을 선보인다.

(사진 설명: Anytron의 'any-JET')

바이텍테크놀로지의 Anytron은 인라인 디지털 라벨 시스템 'any-JET'을 비롯한 디지털 컬러 라벨 프린터 및 디지털 다이커터 제품들을 출시한 자체브랜드다. Anytron의 제품들 모두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하며 아날로그 장비의 한계를 보완해 제작됐다. 시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고 생산적 라벨 생산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인라인 디지털 라벨 시스템 'any-JET'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제약 없이 출력부터 커팅까지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잉크젯 프린터와 레이저 커터가 인라인으로 구성돼 한 번의 작업만으로 인쇄, 커팅, 라미네이팅, 파지제거가 가능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데스크탑 레이저 다이커터 'any-CUT'은 A4사이즈 라벨커팅을 지원한다. A3사이즈까지 넓어진 커팅영역으로 작업의 효율성이 높다.


(사진 설명: Anytron의 'any-CUT')

이어 선보일 'any-BLADE'는 평판형 롤투롤 디지털 나이프 커팅장비다. 모듈형식으로 제작돼 라미네이팅, 추가 리와인더 등 고객의 요구에 맞춰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any-PACK'은 시트형 디지털 나이프 커팅 장비로 A3사이즈부터 1.2M의 폭까지 다양한 사양으로 구성돼있다. 반칼, 완칼, 오시선 작업 지원으로 라벨커팅뿐만 아니라 다양한 박스용품들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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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Anytron의 'any-BLADE')


(사진 설명: Anytron의 'any-PACK')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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