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한국에르하르트라이머, 인쇄 검사 장비 'SMARTSCAN' 전시 예정

이은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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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르하르트라이머는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ELSCAN과 SMARTSCAN을 선보인다.

(사진 설명:  SMART SCAN)

2013년에 설립된 한국에르하르트라이머는 시스템 솔루션과 텍스타일, 고무, 종이, 필름, 타이어 산업 등에 자동화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독일 에르하르트라이머의 한국 지사이다. 이 기업은 움직이는 웹에 대한 자동화 기술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통합을 야기하며 웹을 움직이는 시스템 솔루션에 대한 세계적 파트너가 되는 데 힘쓰고 있다.


(사진 설명: CUBE)

이번 전시에 한국에르하르트라이머가 출품할 'ELSCAN'은 고해상도 및 이미지 품질의 섬세한 관리에 유용하며 인쇄물의 200%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우수 제품 'SMARTSCAN'은 뛰어난 성능으로 업계 내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또한 한국에르하르트라이머는 웹 가이딩 시스템 탑재로 개선된 품질과 높은 생산성을 자랑하는 'CUBE'도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에르하르트라이머 관계자는 "에르하르트라이머는 움직이는 웹에 대한 선도적인 기술의 표준이 되어 세계적인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항상 최선을 다해 모든 측면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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