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역사적 특징을 디자인 담은 '라디오미르' 2종 출시

최상운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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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워치메이커 파네라이가 '라디오미르'의 새로운 버전인 '라디오미르 로고 3 데이즈 아치아이오'와 '라디오미르 블랙 실 로고 3 데이즈 아치아이오'를 공개했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라디오미르 로고 3 데이즈 아치아이오, 라디오미르 블랙 실 로고 3 데이즈 아치아이오)

파네라이는 브랜드의 역사적인 모델들에서 영감을 받아 최고 수준의 워치메이킹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적 요소를 통합하여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갖춘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 P.6000을 적용한 새로운 버전의 '라디오미르 로고 3 데이즈 아치아이오'와 '라디오미르 블랙 실 로고 3 데이즈 아치아이오'는 파네라이의 전통과 최고의 워치메이킹 기술을 모두 담아낸 모델이다.

두 모델은 폴리시드 스틸 소재의 쿠션형 케이스와 슬림한 와이어 루프 스트랩 부착장치 등 파네라이의 역사적 특징을 디자인으로 구현하였다. 파네라이의 특징적인 곡선형 글씨체와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원형의 블랙 다이얼과 두 개의 화살표가 위아래로 하늘과 심해를 가리키는 OP 로고까지 브랜드 애호가의 눈길을 사로잡게 한다. 두 제품 모두 10bar(100m)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며, '라디오미르 블랙 씰 로고 3 데이즈 아치아이오'는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카운터를 탑재했다.

라디오미르 신제품들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판교점과 갤러리아 백화점 동관에 입점한 파네라이 공식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해군의 군용 시계를 납품하며 시작된 브랜드로, 독특한 역사와 아이덴티티로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명품 브랜드로 꼽힌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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