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R 코리아, 대회 참가 차량에 보험 서비스 제공

최상운 2018-08-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TCR 코리아가 대회에 참가하는 경기용 차량에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TCR 코리아와 협약을 맺은 영국 보험사 제임스 할람(James Hallam)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소정의 보험료(7,500 유로)를 내면 대회에서 일어난 사고로 인한 파손에 대한 보상이 가능하다.

금액에 따른 보험 적용 기간은 8월 24일부터 11월 5일(TCR 코리아 개최일)이며, TCR 코리아 공식 일정을 제외한 타 일정이나 오피셜 테스트에 대해서도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

모터스포츠 선진국인 영국, 호주, 미국 등에서 이미 활성화된 경기용 차량 전용 보험은 보험사와 팀이 직접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 처음 도입된 점을 고려해 KMB에서 TCR 코리아 참가 차량의 보험 가입 관련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TCR 코리아 프로모터 KMB 전홍식 대표는 "해외에서 열리는 많은 대회에서는 실제로 경기용 차량 보험이 적용되고 있다. TCR 코리아에 참가하는 팀과 드라이버가 부담 없이 레이싱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현대자동차㈜가 화물 운송용 대형 트레일러 자율주행차량으로 의왕-인천간 약 40km 구간 고속도로 자율주행에 성공하며 또 다시 미래 혁신기술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입증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SM6 온라인 구매 청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SM6 플래시 세일(SM6 Flash Sal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대표이사: 서덕중)가 '아우디 송도 전시장'을 신규 오픈 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레브와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인도 공유경제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지난 8월 19일 0시 기준으로 리콜대상 차량 약 106,000대 중 약100,000대가 안전진단을 완료했고, 약 4,300대가 예약 대기 중으로 총 104,300대가 안정권에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