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타코플러스, 기존 수동 작업방식을 개선한 제본기 'TC-5700' 출품한다

이은실 2018-08-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타코플러스(대표 김용래)는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표지 자동급지 기능을 지원하는 제본기 'TC-5700'을 선보인다.

(사진 설명: 타코플러스의 제본기 'TC-5700')

1993년에 설립된 타코플러스는 책을 제본하는 제본기와 종이를 접는 주름 접지기, 원고를 간추려 주는 종이추림기같은 가공 기계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다. 국내는 물론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여러 국가로 수출 중이며 출시한 제품 모두 CE(유럽안전규칙) 인증을 획득했다.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2006년 중소기업대상 우수기업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제본기 'TC-5700'은 수동방식의 작업방식을 개선해 만들어진 모델이다. 표지 자동삽지 기능 덕에 단 한 번의 동작으로 제본할 수 있으며 제본방식의 다양화를 고려해 밀링커팅 방식이 적용됐다. 내장된 사이드글루기능으로 책의 제본을 견고하게 완성시킴과 더불어 자동적재기능을 통해 제본된 책을 손쉽게 수령할 수 있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K-PRINT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에서 시흥시 관내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년 시니어 및 기술창업 고도화 지원」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