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UP IR] 이오코리아, 피부과 치료원료로 만든 '코슈메티컬' 브랜드 출시

이은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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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효능을 가진 의약성분을 화장품과 접목한 것을 '코슈메티컬'이라 일컫는다. 코슈메디컬 브랜드는 피부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를 받고 있다. 광주과학기술원의 지원을 받고 있는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업체 '이오코리아'는 현재 코슈메디컬 제품에 집중하며 국내외 면세점에서 다양한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승미 이오코리아 대표 이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업 및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정리해봤다.


(사진 설명: 임승미 이오코리아 대표)

Q: 회사 소개를 한다면?
A: 이오코리아는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업체다. 자회사 닥터힐럭스 뷰티뱅크는 피부관리센터로 직영점 25곳을 운영하고 있다.

Q: 소개하려는 제품/서비스/솔루션/기술은 무엇인가?
A: 이오코리아의 주력 제품은 피부과 치료원료로 만든 화장품이다. EGF를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2차로 펩타이드를 주원료로 사용해 제품 시리즈를 생산한 바 있다. 최근 떠오르는 제품은 올해 출시한 '솔리드 인 오일'이다. 이는 당뇨병 환자들이 붙일 수 있는 '인슐린 패치'를 화장품에 접목한 것으로 침투기술이 핵심이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코슈메티컬 제품이기에 많은 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Q: 현재까지 달성한 구체적 성과는 무엇인가?
A: 10년 전부터 일본에 닥터힐럭스라는 브랜드로 EGF 화장품을 수출하고 있었으며 태국과도 계약이 체결돼 물건을 수출하고 있는 상태다.

Q: 논의중인 제휴 및 투자 이슈가 있나?
A: 국내외 면세점에 이미 이오코리아 제품이 입점돼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면세점인 S면세점과 계약 클로징을 앞두고 있다.


Q: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
A: 2017년도에 중국 위생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향후에 중국 측에 적극적으로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과학기술원은 고급과학기술 인재양성, 산업계와의 협동연구 및 외국과의 교육 연구 교류 촉진, 국가 과학기술 및 지역 균형 발전 이바지 등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미래를 향한 창의적 과학기술의 요람'을 비전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캠퍼스 구축, 글로벌 공동융합연구 및 학과간 융합으로 혁신 연구 모델 제시, 국가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청년 창업인재 육성 등의 계획을 실행해 나가고 있다. 광주과학기술원의 지원으로 제작된 IR피칭 영상은 우수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프로젝트 중 하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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