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18)' 오는 10월 16일 개최... 잔여 부스신청 8월 10일까지

이은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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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 용접⦁절단 전문산업전 '2018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18)'의 참가 신청이 8월 10일 마감된다.

1989년 1회 개최 이후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CECO) 전시팀이 직접 주관하는 30년 역사의 국내 최고(最古), 최대 규모의 용접, 절단기술 전문비즈니스전시회다. 국내 관련 전시회로서는 유일하게 전 세계 1만 5천여 개의 전시회 중 약 6%(약 930여 개)만이 취득할 정도로 까다로운 UFI 국제인증을 2011년 취득 이후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지역 유일한 국제인증 전시회다.

'WELDING KOREA', 턴어라운드 되는 조선, 중공업 바이어들을 만나자
대한민국 제1의 조선, 항공, 플랜트, 자동차 생산 및 제조 산업단지이자 용접, 절단의 최대 수요지인 경상남도 창원에서 개최되는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은 현장중심의 실제 거래가 이뤄지는 용접・절단기술 전문전시회로 타 유사 전시회와 차별화를 꾀해왔다.

1분기 한국의 선박 발주량이 중국을 제치고 다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국내 메이저 조선 3사인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은 연초부터 잇따라 고부가선 수주계약을 따냈다. 용접・절단 최대수요산업인 조선 및 중공업이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경남시장선점을 위해 국내외 메이저 용접 및 절단 기업들이 역대 최대 규모로 WELDING KOREA에 출품한다.


국내외 메이저 로봇제조사들 WELDING KOREA 로봇 특별관 출품
가파른 인건비상승과 제품의 질 향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경남지역 생산제조 업체들이 용접, 절단 자동화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이런 수요를 알고 있는 현대로보틱스, 스토브리, 화낙등 국내외 유명 로봇브랜드들이 올해 본격적으로 WELDING KOREA에 출품하여 용접・절단의 미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로봇플러스와 같이 산업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솔루션 업체도 대거 참가하여 낙후한 설비로 인해 고인건비를 부담하고 있는 생산제조 현장에 최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시연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용접 및 절단공정 자동화라인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직접 컨설팅도 제공한다.

조기신청 기간 중 부스모집 90% 완료 잔여부스신청 8월 10일까지
WELDING KOREA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온 기참가사들의 대부분은 이미 2016년 현장신청(베스트에프에이, 아이지엠서비스코리아, 파코인터네셔널, 코텍, 슈퍼티그웰딩 등 20개사)을 완료한 상태다. 6월 30일까지 진행된 조기신청기간 중 청송기계산업, 메소텍 등 30개 이상의 대표 용접 및 절단기업들의 참가가 확정되면서 일반 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현재 잔여부스가 거의 남지 않은 상황이다.

국내 최대 생산제조지역인 경상남도와 창원시에 판로확대와 세일즈를 계획하고 있었다면 격년에 한번 열리는 국내유일 용접・절단 전문전시에 참여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도록 하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NO.1 용접・절단 전문전시회임에도 불구,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주최하는 전시기에 참가비가 유사전시회 대비 50%이상 저렴하다.

특히 올해는 4부스이상 참가할인 및 연속 참가할인을 도입, 몇 년간 지속된 조선경기 불황 가운데도 호경기를 전망하며 선제적인 마케팅을 하려는 업체의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KNN, 한국경제와 파트너쉽을 맺어 참가업체 관련 다양한 보도와 홍보를 진행함으로써 적극적인 온, 오프라인 미디어 홍보도 제공한다.

원거리에서 참가하는 업체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텔 객실 및 주차장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전시제품이 많아질수록 크게 부담되는 지게차 역시 무상 지원한다. 또한 참가사들이 해당기간 설명회와 컨퍼런스 등을 통해 자사 제품 및 기술을 고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전문 회의실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전국 용접인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
WELDING KOREA는 전국의 용접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동시행사를 개최한다. 메인 특설무대에서 전국의 용접명장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용접기술 시연 및 용접기기 비교 강연을 진행한다.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여성 용접인 시범 및 강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생산제조경기가 살아나면서 용접전문직종 수요 증가로 각종 이민 관련 용접기술 자격증 세미나도 큰 볼거리가 될 것이며, 또한 같은 기간 용접, 절단, 접합, 검사 등 관련 학회들의 대규모 학술대회가 예정되어 있어 전국의 용접관련자들이 한곳에 모이는 거대한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3D프린팅 대표 글로벌 행사인 TCT KOREA 동시개최 확정
특히 영국, 독일, 상하이, 미국 등에서 개최되는 3D프린팅 및 적층제조 분야 산업전문전시회 브랜드인 TCT가 3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WELDING KOREA와 동기간에 1전시장에서 개최되어 전세계의 산업용 3D프린팅 장비, 재료 기술 등을 선보이며 용접, 절단 관련 차세대 기술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역대 최다 9개국 바이어 미션그룹과 7개국 언어로 미디어 자료 배포
매회 대규모 바이어미션단 유치로 이슈를 불러왔던 WELDING KOREA지만 전세계 조선업 및 중공업 경기 흐름에 적극적으로 편승할 수 있도록 그 규모를 더욱 확장함으로써 참가업체들의 해외수출 및 판로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다. 수년간의 로드쇼를 통해 실질적인 수요가 있는 중국, 인도 및 동남아 총 9개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포함) 제조업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실수요자로 엄선된 50명의 해외 빅바이어를 초청해 전시회 기간 중 1:1 바이어 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업체의 실질적 수출성과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또한 참가 기업들은 세계 주요 용접・절단기 수요 국가의 현지 미디어와의 협약을 통해, 영어와 중국어 외에 아랍어, 일본어, 베트남어, 말레이어, 인도네시아어로 번역된 전시회 홍보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의 e-브로슈어 다운로드 및 온라인 참가신청 및 참관사전등록은 WELDING KOREA 홈페이지에서 진행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코엑스 창원사업단 전시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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