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고객 선호 편의 및 안전 사양 착한 가격으로 선보여

최상운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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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QM3와 르노 클리오 전용 HUD(Head Up Display,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 중형세단 SM6 파워 트렁크 등 신규 액세서리와 선택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신차 구매 시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전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기존 고객은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구매가능하다.

QM3와 르노 클리오 전용 HUD는 운전자 대시보드 상단에 거치,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여주는 장치다. 운전자는 HUD를 통해 전방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 속도, 내비게이션 안내 등 주행 정보를 확인하며, 더욱 안전하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QM3와 르노 클리오 HUD는 차량에 적용된 T맵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길 안내 정보, 안전운전 정보, 정보 알림 등 기능을 제공한다. 태블릿 내비게이션 'T2C(Tablet to Car)'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 II'가 장착된 모델에 탑재할 수 있으며, 품질보증 기간은 1년 또는 주행거리 2만km이다. 가격은 280,000원(장착비/부가세 포함)이다.

QM3와 르노 클리오를 위한 ADAS는 '차선이탈 경보(LDW, Lane Departure Warning)', '전방추돌 경보(FCW, Forward Collision Warning)', '차간거리 경보(DW, Distance Warning)', '앞차 출발 알림(FVSA, Forward Vehicle Start Alarm)'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보다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전방추돌 경보 기능은 10km/h 이상의 속도에서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질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해주며, 차선이탈 경고 기능은 50km/h 이상의 속도에서 차량이 주행 차로를 벗어날 경우 작동한다. 차간거리 경보는 30km/h 이상의 속도로 주행 중 차량 근접 시 운전자에게 알려주며, 앞차 출발 알림은 전방 차량이 출발 후 3m 이상 멀어질 경우 가능하게 된다.

QM3 및 르노 클리오 ADAS의 품질보증 기간은 3년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며, 가격은 350,000원(장착비/부가세 포함)이다. 한편, ADAS는 블랙박스 장착 차량의 보험료 적용과 마찬가지로,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M6 파워 트렁크는 다양한 방식으로 트렁크를 조작할 수 있는 편의성에, 운전자를 고려한 안전 기능을 더해 더욱 스마트한 액세서리다. 파워 트렁크는 차량에 위치한 버튼(트렁크 내/외부 및 운전석)과 스마트키를 통한 원격제어 등 총 4가지 방법으로 트렁크를 조작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키 버튼 하나로 쉽고 간편하게 트렁크를 닫을 수 있는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파워 트렁크는 안전사고를 고려, 24가지 동작 시나리오 기반의 소프트 클로징 방식으로 부드럽게 열리고 닫히도록 설정했다. 천장이 낮은 공간에서 트렁크를 원하는 높이까지만 열리게 하는 메모리 기능까지 갖췄으며, 장애물을 인지하면 멈추거나 다시 열리는 스마트 안전기능과 트렁크의 동작과 시스템 이상을 알려주는 소리 알림 기능도 포함되었다.

파워 트렁크는 SM6의 모든 트림에서 선택이 가능하며, 가격은 699,000원(장착비/부가세 포함)이다. SM6 파워 트렁크의 품질보증 기간은 1년 또는 주행거리 2만km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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