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포엔사, 저렴하고 적외선 방출 없는 친환경 멀티파장 경화 제품 전시 예정

이은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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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엔사는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저렴하고 적외선 방출 없는 친환경 멀티파장 경화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 설명: UV LED 경화기(선 경화기 타입))

기존에는 수은이나 메탈 화합물이 혼합된 방전 램프 'UV Lamp'가 주로 사용됐으나 최근 들어서 친환경적이고 장수명인 LED의 장점을 활용한 UV LED 경화기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포엔사는 UV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경화기 전문 제조 업체로 기존 램프와 달리 높은 공간 활용도, 적은 전기 소비, 편리성을 자랑하며 친환경적인 UV LED 경화기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UV LED는 하나의 파장을 나타내기 때문에 다양한 파장에 반응하는 컬러 잉크에 대해서는 건조 효율이 저하 될 수 있다. 포엔사가 이번 전시에 출시할 멀티파장(Mulit-wavelength) 경화 제품은 여러 파장대의 LED를 혼용하는 설계 기술이 적용돼 다양한 컬러 인쇄의 건조 효율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더불어, 포엔사는 방열 관리를 통해 UV LED의 수명을 좀 더 장시간 유지하고 보다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제품에  냉식과 공냉식을 혼용하는 하이브리드 냉각 방식을 적용했다. 이 냉각 방식은 컴팩트한 LED 모듈 내에 Chiller 기능을 구현해 일반 공냉식 보다 효율적이고 공간 활용도가 높은 방열 기술이다.

포엔사 관계자는 "UV LED 경화 제품은 친환경 제품으로서 인쇄 현장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절감으로 운영 비용을 감소시키며 적외선(IR) 방출이 없어 인쇄물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UV LED는 인쇄 경화 분야의 기술적 환경적 업그레이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끊임없이 독창적인 기술을 제품에 적용해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은 물론 관련 업무 효율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사고 있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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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UV LED 경화기(Hybrid 냉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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