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와일, 전문가용 최고급 디지털피아노ㆍ신디사이저 발표

김미소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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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영창악기(대표 박병재)는 24일, 강남구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전문가용 최고급 디지털피아노 'X-PRO'와 신디사이저 'PC3LE' 시리즈를 공개했다.

(사진설명: 2009 뮤직차이나에 소개된 디지털피아노 'X-PRO')

영창악기는 세계 최정상급 피아노들의 각종 음향을 구현하는 디지털피아노 X-PRO와 전문가용 신디사이저 PC3를 아마추어도 사용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사용자 환경을 개선한 새로운 신디사이저 PC3LE 시리즈를 출시, 국내외 전자악기 시장 확대에 나섰다.

PC3의 강력한 신디사이저 엔진과 기능을 장착한 디지털피아노 X-PRO는 최고급 음질의 음색을 1,000개 이상 내장, 연주자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사실적이고 전문적으로 연주할 수 있다. 또한 1000만원대 악기에서만 가능했던 16채널의 이펙트(Effect)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PC3LE는 미국 키보드紙에서 큰 호평을 받은 PC3의 연주용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악기쇼에서 큰 관심을 받은 커즈와일의 차기 핵심 제품이다.

영창악기 커즈와일 사업본부장 권영태 상무는 "이번에 공개하는 신제품은 전세계 정상급 음악가들과 공동개발한, 전자악기의 신기원을 여는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특히 교회오르간 사운드는 예배음악에 적합하도록 커즈와일의 보스톤 연구소 사운드웨어 전문가들이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창악기의 커즈와일은 1996년 전문가용 전자악기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브랜드로, 2006년 현대산업개발 그룹에 편입된 이후 집중 투자를 통해 현재 신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설명:1,000개 이상의 음색을 내장하고 16채널의 이펙트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피아노 'X-PRO')

(사진설명: 아마추어도 사용할 수 있는 신디사이저 'PC3LE')

문의: 031-786-7925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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