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이 서비스하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이하 대항해시대)이 두 번째 확장팩 'Cruz Del Sur'의 대미를 장식하는 엑스트라 챕터 'EXPEDITION(탐험 여행)'을 오늘(25일) 업데이트한다.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두 번째 확장팩 'Cruz Del Sur'의 마지막 챕터인 'EXPEDITION'은 해당 확장팩의 번외편에 해당한다. 새로운 유적지와 도시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퀘스트를 제공하며, 신규 에피소드 외에도 신규 직업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먼저, 아스텍 제국을 무대로 챕터 1부터 이어진 에피소드가 드디어 완결되며, 이를 완료한 항해자에게는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적도 아래의 이국적인 동물의 낙원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진귀한 동물들과 모험을 펼칠 수도 있다. 태평양 해역에도 새로운 도시인 '괌', '사마라이', '하바오아'가 추가된다.
연금술에 정통한 항해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상급 연금술도 도입해, 새롭고 진귀한 아이템을 만들 수도 있다. 특히 상급 연금술을 도입되면서 새로운 직업인 '필로조프' 등 새로운 직업 4종이 추가돼 '대항해시대'는 70종 이상의 직업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펫과 함께 상점을 열거나 새로운 침몰선을 업데이트하는 등 디테일한 게임의 재미도 배가했다. 또한 초기 지급 자금을 상향 조정하는 등의 초보 항해자들을 위한 지원도 적극 확대됐다.
한편, '대항해시대'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매일매일 복불복' 이벤트가 오늘(25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기간 동안 매일 한 계정당 하루 1번 참여가 가능한 '매일매일 복불복' 이벤트는 룰렛 돌리기를 통해 100% 게임 아이템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