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2009 대한민국 IT Innovation' 시상에서 마크애니(대표 이재용, www.markany.com)가 Business IT 부문 국내 최고 기업으로 선정돼 영예의 대상(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IT Innovation'은 IT를 통한 全산업 및 공공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기 위해 IT 활용 및 보급 등에 공이 큰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08년 신설된 포상이다.
이에 마크애니는 문서 보안 및 저작권 보호 등 정보 보호(DRM) 솔루션을 통해 대한민국 IT 보급도 확산에 기여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DRM(Digital Rights Management)과 워터마킹(Watermarking) 원천 기술을 동시 보유한 마크애니는 업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이다. 마크애니는 전세계 주요국가에 약 250여 건의 특허 출원과 110여 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마크애니의 문서 보안 기술의 경우, 국내 최초로 국가용 암호화 제품으로 지정되었을 뿐 아니라, 마크애니의 Watermarking 응용 기술은 국가 핵심기술로 지정돼 국가의 관리 보호를 받고 있기도 하다.
이미 국내 700여 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에 마크애니의 솔루션이 공급돼 있으며 해외에서는 지난해 일본,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중동 등에 약 200만불의 수출 계약을 달성한 것에 이어 올해 필립스, 톰슨(Thomson) 사 등 세계적으로 쟁쟁한 글로벌 경쟁 기업을 모두 제치고 세계 최대 음반사인 유니버셜 뮤직 그룹에 70만 불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마크애니 이재용 대표는 "마크애니가 지난 10년간 문서 보안, 유무선 컨텐츠 보안, 저작권 보호 솔루션 시장을 선도 할 수 있던 것은 모두 고객의 사랑과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마크애니는 앞으로도 고객의 소중한 정보 보호를 위한 최고의 보안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의 글로벌 정보 보안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2009 대한민국 IT Innovation'시상식은 1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개최되며, 대상 수상자로는 엘지전자와 마크애니가, 최우수상에는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러지, 투비소프트, 달성군청 등 우수상으로는 9개 기관 및 기업 등이 수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