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자사의 새로운 액션RPG인 '칼리고 체이서'를 23일 LGT 서비스한 데 이어 25일과 26일, KT와 SKT에 서비스를 오픈함에 따라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칼리고 체이서'는 컴투스가 2년 여에 걸쳐 개발한 새로운 모바일 RPG로, 호쾌한 액션성을 크게 강조한 크로스오버 액션RPG이다. 특히, 기존 모바일 액션RPG들 보다 훨씬 크고 늘씬한 5등신 캐릭터를 사용해 액션 동작이 화려하고, 다양한 조합으로 무한 콤보가 가능한 아이템형 스킬석 시스템 등을 통해 온 화면을 가득 채우는 짜릿한 액션의 재미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인간과 이종족이 함께 모여 사는 독특한 세계관, 사립기사라는 새로운 직업군, 검과 건틀렛을 사용하는 무기 시스템 등 여러 가지 색다른 구성이 게임을 시작하는 순간 게이머들을 새로운 재미의 세계로 인도한다.
'칼리고 체이서' 출시 전 3차에 걸친 베타테스트와 모바일 게임 최초로 진행된 이동통신 3사 동시 체험 이벤트에서 모바일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컴투스에서는 '칼리고 체이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추첨을 통해 ATREE LED 스탠드, 중세형 금속 건틀렛을 선물하고, 매주 홈페이지를 통해 제시되는 조건을 달성하는 게이머들에게 16GB USB 메모리, 샌드백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하는 오픈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