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최대 전송 속도 5Gbps 'USB C 케이블' 출시

최영무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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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음향 전문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최신 디지털 기기에서 최대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USB-C 케이블'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남 USB C 케이블(품명: ACD-CC12M1)은 방향성 없는 24핀 USB C 타입으로 양쪽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USB 3.1 Gen 1 규격으로 최대 5Gbp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5V~20V 최대 100W 스마트 고속 충전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제품은 전자파 차단율을 높이기 위해 1.2M의 케이블에 금속 편조 실드로 감싸고, 외부 노이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알루미늄 코팅 실드 처리했다. 또 신호 전송률을 높여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해 기존에 출시되었던 C타입 케이블과 확실한 차별성을 제공한다.

아남 USB C 케이블은 데이터 전송과 충전 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PC, 게임기기 등 USB C 타입 단자를 채용하는 최신 IT기기들이 늘고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케이블이라 할 수 있다.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아남AGC-CFAM17젠더는 USB 3.0을 지원하는 USB C타입 케이블이나 충전기를 노트북, 컴퓨터, 보조배터리 등의 USB A(USB C TO A) 타입 포트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다. USB C타입 케이블 커넥터를 지원하지 않는 디지털 기기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아남 케이블은 영상ㆍ음향 전문브랜드 'ANAM'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프리미엄급 케이블 시장에서 인정받는 가성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케이블 업계 최초로 제공되던 1년 무상서비스 정책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

아남 영상음향 케이블 시리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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