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IK 2018] 의료관광 플랫폼 'KOREAMEDIS.COM' 온라인 서비스 확대 성공한 비티메디 중국, 동남아 진출 노려

이은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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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메디는 보건산업진흥원(창업도약패키지)의 지원을 받아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외국인 환자를 위한 의료관광 플랫폼 'KOREAMEDIS.COM'을 선보이며 중국, 동남아 등 한국 의료 관광 확대가 가능한 해외 파트너 찾을 예정이다.

(사진 설명: 의료관광 플랫폼 'KOREAMEDIS.COM' 홈페이지)

비티메디는 국내 외국인 환자 유치업계 선두 주자로 최근 외국인 환자를 위한 의료용 플랫폼 'KOREAMEDIS.COM'을 개발했다. 이번 행사에 비티메디가 주력으로 소개할 'KOREAMEDIS.COM'은 한국에서 질병 치료, 건강 유지, 회복, 증진을 원하는 모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국경과 장소를 뛰어넘는 의료 상담 사례와 의료 정보를 공유해 사용자들의 여행 계획을 돕는 플랫폼으로 해외 바이어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플랫폼은 외국인 사용자들에게 질환과 관련된 다양한 상담 및 의료 상담부터 예약까지의 원스톱 서비스, 검증된 전문 인력의 다국어 의료 통번역을 제공한다. 또한 비티메디는 2018년 상반기 개발한 'KOREAMEDIS.COM'의 기존 오프라인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전환 및 확대하는 데 성공했으며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 사용자들에게 질병 관련 맞춤 해결책을 제시하는 서비스를 내세워 동남아, 중국 등으로의 사업 확장을 계획 중이다.

비티메디 관계자는 "2018년 하반기부터는 'KOREAMEDIS.COM' 사용자들과의 소통 및 그 동안의 자료를 바탕으로 더 나은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해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 미용 성형이 활성화 되고 있는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한국 의료 관광 확대가 가능한 해외 시장 파트너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MIK 참가 목적을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 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하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사진 설명: 의료관광 플랫폼 'KOREAMEDIS.COM' 홈페이지 내 외국어 설명)


이은실, 조현진 (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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