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IK 2018 시즌 1] 온돌라이프, 지구 온난화를 잡는 작은 출발 '발구들' 선보일 예정

유은정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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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라이프는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황토발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황토발구들'은 가정이나 사무실 바닥에 놓고 상품 상단에 발을 올려 사용하는 전기찜질기(족온기)제품으로 히트파이프 방식에 의해 증기열 전달로 구들장과 동일한 미니온돌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발을 포함한 체온을 높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며  근육이완 효과와 통증완화 등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발 뿐만 아니라 엉덩이, 허리, 등, 어깨, 복부와 같이 통증이 있는 부위에 찜질을 하면 통증완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겨울철 난방을 위해 태워 없어지는 에너지를 줄여 지구 온난화와 대기오염을 줄이고자 온돌라이프 특허 난방시스템을 응용한 작은 온돌구들장이 바로 발구들이다. 신체밀착형 난로인 발구들은 공간을 데우기보다는 직접 신체의 가장 하단인 발을 데우므로써 전체적으로 체온을 높혀 약간 추운 공간에서도 추위를 덜 느낄 수 있게 한다. 신체의 가장 하단인 발의 온도를 높힘으로써 신체내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피로가 누적되는 것을 완화할 수 있다. 또한 저전력으로 황토와 세라믹스톤에서 데워진 원적외선 복사열이 공간을 훈훈하게 데워 쾌적한 공간을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온돌라이프는 에너지를 적게 쓰면서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온돌라이프의 핵심기술인 히트파이프을 이용한 난방시스템은 기존의 난방들과는 달리 전기열선이나 온수를 사용하지 않고 진공관 내부에 수증기 열을 이용하여 열전도를 유도해 주변부에 원적외선방사 물질을 데워 축열성을 높인다. 따라서 전자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여 난방비가 저렴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적외선 방사 물질을 데우기 때문에 표면피부가 익는 저온화상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하며 화재의 위험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이 핵심기술로 만든 제품으로는 편백황토온열침대, 황토발구들, 온돌다다미, 개인용찜질방 등이 있다.

관계자는 "히트파이프 난방시스템은 대학시절부터 발명동아리 활동을 하며 개발하기 시작해 30여 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개발을 통해 매우 안정적이며 가정 효율적인 전기를 이용한 난방시스템으로써 건식 조립형 온돌시스템을 세계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국제 행사에 참여 중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현재 유지되고 있는 15건의 특허와 일본특허 1건, PCT 특허1건, KC인증, 해외 인증 2건(PSE, EAC), 수많은 환경부장관대상을 비롯한 수상경력과 벤처기업인증, 아시아로하스인증, 기술혁신이노비즈인증, 지식경영인증 등을 획득하여 기술적 내실이 튼튼한 기업으로써 난방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쓸 기업으로 주목된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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