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PRINT 2018] 디젠, 선명한 발색의 전사가 가능한 'subli-COTTON'장비 전시한다

이은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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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대표 이재범)은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1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18(KPRINT2018)'에 참가해 디지털 전사 장비 'subli-COTTON'을 비롯한 여러 인쇄산업 관련 장비를 선보인다.

(사진 설명: 'subli-COTTON'으로 작업한 결과물)

1978년 설립된 디젠은 디지털 날염분야 개발에 주력해 산업용 Digital textile printer분야에서 활약하는 기업이다. 생산 제품의 90% 이상을 서부 유럽 및 북미 지역 등에 수출하며 디젠을 알리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고속 종이 전사 6색 전용 프린터 'Papyrus Hexa', 디지털 텍스타일 6색 벨트형 프린터 'Artrix H6' 등을 연이어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subli-COTTON'은 폴리에스터용 디지털 전사 장비다. 면, 인견, 혼방직물에도 무리 없이 전사 작업할 수 있으며 롤투롤 방식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더불어 방수, 발수기능 탑재로 운동화, 소파 커버, 커튼, 쿠션 커버, 자동차 시트, 블라인드 등 다양한 제품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처리상태가 아닌 광목, 생지 등에 바로 전사해도 높은 발색이 표현되며 검정 등의 유색 원단에도 추가 잉크 필요 없이 이미지 표현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한편, K-PRINT 2018은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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