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카 포드 '머스탱', 1천만 대 생산 돌파

최상운 2018-08-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포드가 머스탱의 1천만 대 생산을 돌파,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미국 디어본 본사와 플랫 록 조립 공장(Flat Rock Assembly Plant)에서 진행했다.

자사 직원들이 참석한 이 날 축하 행사에는 머스탱 차량들이 동원돼, 디어본 본사에서 플랫 록 조립 공장까지 행진을 했고, 1천만이라는 거대한 숫자 모양으로 차량을 배열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천만 번째로 생산된 머스탱은 최신 운전자 보조 기술의 첨단기술과 460마력을 갖춘 6단 수동 컨버터블인 '2019 윔블던 화이트 GT V8 (2019 Wimbledon White GT V8)'로, 플랫 록 조립 공장에서 제작됐다.

짐 팔리(Jim Farley) 포드 글로벌 시장 담당 사장은 "포드의 온 정신이 담긴 머스탱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차량"이라며 "디트로이트, 런던, 베이징 등 세계 각국에서 머스탱을 볼 때면 스릴감은 물론, 누구나 미소 짓게 하는 힘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드 머스탱은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포츠카이자 지난 50년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포츠카이다. 시장조사기관 IHS 마킷(IHS Markit)의 자동차 등록 대수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전 세계 머스탱 등록 대수는 125,809대로, 전 세계 스포츠 쿠페 차량 등록 대수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포르쉐 AG는 미국 현지시각 20일, LA 오토쇼를 통해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포르쉐 타이칸과 440마력(PS)의 콤팩트 SUV 플래그십 모델 '신형 마칸 터보'를 미국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 맥라렌 서울)은 13일(영국 시간) 새롭게 얼티밋 시리즈에 추가 된 로드스터 맥라렌 엘바(McLaren Elva)를 공개했다.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오는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19 LA 모터쇼'에서 배출가스 없는 미래 이동성을 보여주는 순수 전기차 '뉴 MINI 쿠퍼 SE'와 레이싱 DNA를 물려받아 역동적인
현대차는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더 뉴 그랜저 출시 행사를 열고 더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세계 최고 자동차 전문지로 꼽히는 미국 모터트렌드의 '2020년 올해의 SUV (MotorTrend's 2020 SUV of the Year award)'에 텔루라이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