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IK 2018] 스완전자, 자체 개발 투명디스플레이로 해외 수출 노려

이은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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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전자(대표 이종혁)는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 참가해 여러 분야에 접목이 가능한 '투명 디스플레이'로 해외 수출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설명: 스완전자의 '19인치 투명디스플레이')

스완전자 관계자는 "당사의 주력 제품인 '스마트 투명, 미러 디스플레이'로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당사의 제품 수출을 희망"한다며 "스마트시티, 스마트홈으로 대변되는 시대적 변화에 부합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완전자는 '투명 디스플레이'를 전문으로 개발하는 기업이다. 여러 분야에 활용도가 높은 '투명 디스플레이'를 다양한 사이즈에 맞춰 생산하고 있다. 단순 투명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AI, AR, VR, 터치 시스템 등의 소프트웨어 기술과 IoT 기술을 다양한 제품군에 확대해 적용할 수 있도록 연구 중이다.


(사진 설명: 스완전자의 '55인치 투명디스플레이')

지금까지 스완전자는 B2C 기업들, 광고회사들을 중심으로 스마트 미러 적용 확대 및 광고 디스플레이 보급에 주력해왔다. 투명 디스플레이 패널을 직접 가공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고객의 수요, 각 국가 및 지역의 특성, 유행에 맞는 디자인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스완전자의 '투명 디스플레이'는 전시품을 생동감 있게 보여줌과 동시에 광고효과의 극대화를 돕는 제품이다. 전시제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상세하게 볼 수 있으며 미러기능의 유지로 시인성을 높인 것이 장점이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현재 3면이 오픈되는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하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가기


이은실, 김희수 (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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