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세텍 메가쇼 2018 시즌2] 케이프라이드, 친환경 재료로 가공한 여러 '육가공품' 선보인다

이은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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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라이드(대표 김현준)는 8월 30일(목)부터 9월 2일(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세텍 메가쇼 2018 시즌 2'에 참가해 최신 공법으로 항생제를 첨가하지 않고 가공한 '돈가스', '양념육', '수비드 닭가슴살'을 선보인다.

(사진 설명: 케이프라이드의 '돈가스')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케이프라이드는 20년 이상 육가공 제품을 연구, 개발, 생산해온 식품기업이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자란 돼지, 소, 닭을 주 재료로 사용하며 가공한 제품은 홈플러스, 홈쇼핑 등을 통해 유통한다. 또한, 제품들 모두 무항생제, 저염 등으로 가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돈가스'는 냉동육이 아닌 생고기(등심)를 숙성, 발효해 효소가 살아있도록 가공한 냉장 돈가스다. 일반 빵가루가 아닌 습식 빵가루를 사용했으며 육질의 부드러움과 육즙의 풍부함을 높이는 데 주력한 제품이다.

이어 선보일 '양념불고기'는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한 '양념 소불고기', 국내산 돼지로 만든 '고추장 돼지 불고기'로 구성돼 있다. 특히, 특제양념을 사용한 '양념 소불고기'는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데 가족식사, 초대요리, 안주 등으로 활용도가 높다. 국내산 전통 고추장으로 양념한 '고추장 돼지 불고기'는 부드럽고 달콤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조리법이 간단해 무더운 여름에 간편히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사진 설명: 케이프라이드의 '양념불고기')

마지막으로 선보일 '수비드 닭가슴살'은 2016년 케이프라이드가 런칭한 '셰프초이스(CHEFCHOICE)'라인의 대표제품 중 하나다. 국내산 닭가슴살만을 진공상태에서 저온으로 장시간 익혀내는 수비드 공법으로 영양소 파괴를 감소시킴과 더불어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케이프라이드가 자체 개발한 바질, 흑후추 등 특제 시즈닝만으로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세텍 메가쇼 시즌 2'는 생활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가 총 망라돼 선보이는 소비재 박람회로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 홈데코레이션, 욕실용품, 주방조리기구, 캠핑 레저용품, 지역특산물 및 유기농식품, 애완용품, 건강보조기기, 의류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다.

→ '세텍 메가쇼 2018 시즌2' 뉴스 바로가기


(사진 설명: 케이프라이드의 '수비드 닭가슴살')

이은실, 김희수(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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