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포인드, 지능형 관제 시스템 '봄AI' 소개 및 시연할 예정

이은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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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드(대표 이채수)는 오는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지능형 관제 시스템 '봄 AI(BOM AI)'를 출시 및 시연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봄AI 제품의 주요 기능)

4차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포인드가 이번 전시에  내놓을 '봄 AI'는 딥러닝 인공지능 바탕의 사람, 사물, 상황을 분석하고 감시하는 소프트웨어로 1인당 적정 CCTV 관제대수 초과에 따른 노동여건 악화, 집중력 및 체력 저하 문제가 있는 기존 관제 솔루션의 단점을 해결했다는 점에서 업계 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봄 AI'는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하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관제원 클라이언트에 알림 기능을 제공하며 CCTV 수가 증가해도 인력 충원 대신 딥러닝 워크스테이션 확충으로 대체 가능해 운영비용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봄 AI'는 관리가 용이하고 빠른 상황 감지가 가능해 침입, 화재, 쓰러짐, 배회 등을 포착할 수 있어 전제 현황 파악 및 분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포인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를 실현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며 "수요자의 비용 절감, 업무 효율성 증대, 관제 운영 요원의 만족도 향상, 생활 안전 증대 효과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되며,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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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봄AI의 지능형 감지(자동화된 주요 배경 인지와 사람 행동 인식)

이은실, 조현진(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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