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유비엔, ICBM 기술 적용된 IoT 스마트팜 '팜링크3.0' 소개 및 시연할 예정

이은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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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엔(대표 안은기)은 오는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IoT 스마트팜 '팜링크3.0'의 소개 및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팜링크 모니터링 CCTV)

유비엔이 이번 전시에 주력으로 소개할 '팜링크 3.0'은 ICBM 기술을 시설원예에 적용해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 습도, 조도, Co2 의 실시간 확인과 조절이 가능한 제품으로 유비엔의 IoT 무선 센서를 통해 시설하우스 내부 정보를 클라우드에 전송하고 기록한다. 기록된 정보는 데이터 농업으로 활용할 수 있어 생산자의 직감으로 이뤄지던 농업생산이 데이터 바탕으로 진행되도록 하며 빅데이터 연구에 사용돼 생육에 적합한 환경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팜링크 3.0'은 모바일 및 컴퓨터로 언제 어디서든 클라우드에 접속해 정보를 확인하고 시설물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 내 호평을 듣고 있다. 또한 데이터 축적 및 활용 부분에 취약한 국내 원예 시설의 단점을 독립성과 확장성을 갖춘 모듈로 극복했으며 데이터 저장 및 활용, 제어가 동시에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유비엔 관계자는 "현재 5년 이상 연구, 개발에 주력하는 중으로 성주 참외 농가, 진주 고추 농가, 거창 딸기 농가, 칠곡 토마토 농가에 팜링크를 설치해 서비스 제공, 생산성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팜링크 3.0'은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자랑함과 동시에 한국 농업 현실에 적합한 스마트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고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되며,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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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왼쪽부터 엑츄에이터, 네트워크 컨트롤러, 스위치, 센서)

이은실, 조현진(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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