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ANAM), 교회 음향에 최적화된 오디오 케이블 선보여

최영무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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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 성당, 그리고 불교 등 종교행사에 이용하는 다양한 기기(앰프, 반주기, 음향 믹싱 콘솔)에는 오디오 광케이블을 비롯한 AUX케이블 등 다양한 음향 케이블을 사용한다.

하지만 대부분 일반적인 오디오 및 AUX 케이블을 사용하기에 환경적으로 많은 제약이 따르고 무엇보다 음향 퀄리티를 최대로 끌어 올리는 데는 한계가 있다.

오디오 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일반적인 오디오 및 AUX 케이블이 아닌 음질에 최적화된 오디오 광케이블 및 AUX 케이블을 선보였다.

아남 오디오 광케이블은 ACA-O715L1, ACA-O730L1, ACA-O750L1 그리고 ACA-O71XOL1 등 4종이며 길이(1.5~10M)에 따라 모델을 구분할 수 있다. 특히, ACA-O71XOL1은 최대 10m 길이로, 어떤 공간에서도 길이걱정 없이 구현할 수 있다.

실제로 오디오 광케이블과 일반 오디오 케이블을 비교해 보면, 음질의 차이가 중 저음 영역대와 고음 영역대에서 고루 차이가 발생한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대규모 종교 행사나 야외 행사 시 다양한 음향기기가 복합적으로 사용됨에 따라, 음질을 구현하는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오디오 광케이블을 사용한다면 사용자가 원하는 최대한의 음질을 구현할 수 있다.

아남 오디오 메탈 AUX 스테레오 케이블의 경우 ACA-A12FS1, ACA-A30FS1 그리고 ACA-A50FS1 등 3종이며, 길이는 1.5~5M까지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아남 오디오 메탈 AUX스테레오 케이블의 장점은 케이블 안과 밖의 피복 보호제를 일반 케이블과 달리 10%이상 보강해 내구성과 음질을 향상시켰으며, 최적화된 전송률과 호환성을 자랑한다.

빔프로젝트나 영상기기 사용시에도 아남 프리미엄 HDMI 2.0 골드 메탈 케이블이나 아남 프리미엄 HDMI to DVI 듀얼 골드 메탈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다.

아남 프리미엄 HDMI 2.0 골드메탈케이블은 ACH-AA15M1, ACH-AA20M1, ACH-AA30M1 그리고 ACH-AA50M1 등 4종이며, ACH-AA50M1의 길이는 최대 5m로 길이의 제약을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남 프리미엄 HDMI to DVI 듀얼 골드 메탈 케이블도 ACH-ADV15M2, ACH-ADV30M2 등 2종으로 1.5m와 3m로 구성돼 있다.

기본적으로 DVI와 HDMI는 디지털 신호를 직접적으로 전달한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변환 젠더만 있다면 서로를 대체해 사용할 수 있다.

종교 행사나 야외행사 시 사용자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강조하고 있는 아남 오디오 케이블은 사용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남(anamav)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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