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아시아 100대 제품] 잉글레시나의 '지피 트래블 시스템'

최민 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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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09 Product of the Year') -- <Visual News>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inglesina.co.kr)이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의 '지피 트래블 시스템'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의 'VIP ASIA 2009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지피 트래블 시스템은 유모차 '지피'와' 신생아용 바구니형 카시트 '허기'를 결합해 사용 가능한 방식으로, 아이를 카시트에 태워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아이를 카시트에서 빼낼 필요 없이 카시트 자체를 유모차 프레임에 끼워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잉글레시나의 신생아용 바구니형 카시트 '허기'는 이지클립(Easy Clip)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지피 유모차에 장착해 트래블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가까운 거리 이동 시 캐리어와 흔들 요람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2.7kg의 경량으로 휴대가 편리하며, 카시트 베이스 시스템을 차에 장착할 수 있고 원터치로 탈부착이 가능하다.

아기의 편안한 호흡을 위해 패딩 처리된 넓은 어깨보호대와 길이 조절이 가능한 3점식 벨트를 채용했으며, 생후 1개월이 안된 신생아의 머리를 지탱해주며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머리보호대를 장착했다

지피 유모차는 한 손으로 쉽게 차체를 접을 수 있으며, 손잡이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바퀴의 충격흡수 기능과 핸들링 또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돼 더욱 유연해졌다. 기존의 지피 유모차와 다르게 높이 및 각도 조절이 가능한 핸들과 확장형 발커버가 적용됐다.

그 밖에 버튼 방식으로 개폐가 간편한 안전가드, 5점식 안전벨트, 수납공간, 탈부착이 가능한 컵홀더 등을 탑재했다.

(사진설명: 끄레델 박영배 대표(왼쪽에서 첫번째))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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