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아시아 100대 제품] 에이서의 초슬림 노트북 '아스파이어 타임라인 3810TG'

최영무 20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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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09 Product of the Year') -- <Visual News> 에이서(한국총괄 이희원, www.acer.co.kr)의 '아스파이어 타임라인 3810TG'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의 'VIP ASIA 2009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타임라인 3810TG'은 무게 1.6kg에 두께 0.92인치인 초슬림 노트북PC로, 16:9 1366 X 768 해상도의 13.3인치 와이드형 씨네 크리스털 LED백라이트 TFT LCD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일반 노트북으로는 업계 최초로 기본 8시간 이상의 사용시간을 지원한다.

특히, 에이서만의 특허기술인 컴파이 터치 기술(Comfy Touch Technology)이 적용돼 오랜 시간 사용해도 노트북 패드 부분의 발열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며, 터치패드에서의 모션 스크롤 링, 줌인 및 줌 아웃이 가능하다.

인텔 CULV(Consumer Ultra Low Voltage)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ATI Mobility Radeon HD4330 512MB 그래픽카드를 장착, 고성능 그래픽을 구현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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