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8] 자율주행 유리창 청소 로봇 '윈도우메이트' 한 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IFA 2018 참가

신명진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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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IFA 2017에서 윈도우메이트 부스 전경)

알에프(RF, 대표 이순복)8 31부터 9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8'에 참가해 한 층 업그레이드된 유리창 청소 로봇 '윈도우메이트(WINDOWMATE)'를 선보인다.

'윈도우메이트'는 강력한 영구자석(네오듐 자석)을 이용한 유리창 양면 부착방식으로 유리창의 안과 밖에 부착시켜 사용한다. 청소가 끝나면 처음 부착했던 위치로 자동복귀하기 때문에 창문 청소 시 편리함을 지원한다. 유리창 양면에 부착 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창폭과 높이를 자동인식하고 자율주행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윈도우메이트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구동이 가능 하도록 새롭게 기능을 추가했다. Bluetooth 4.2 규격의 저전력 모듈을 적용하여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현재의 배터리 상태를 확인가능하며, 원격으로 제품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제품에 대한 정보(사양 및 사용법) 확인이 가능하며, 유리창 두께 확인도 가능하다.

기존 제품이 창틀인식을 통해 방향전환을 하였으나, 이번 선보일 제품은 프레임이 없는 창도 청소가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비접촉식 센서를 사용하여 프레임이 없는 유리의 끝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는 알고리즘을 적용해 프레임이 없는 특수한 유리에서도 동작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공항 또는 쇼핑몰처럼 창틀이 없이 유리만으로 설치된 유리창을 청소할 수 있게 됐다.

IFA 2018에서 윈도우메이트는 'Hall 10.1 stand 112'에 자리를 잡았다.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는 미국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Mobile World Congress)와 더불어 세계 3 IT 기술 전시회로 꼽히는 유럽 최대의 가전 멀티미디어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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