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텍 메가쇼 2018 시즌2] 샤니볼, 남녀노소 즐겁게 가지고 놀 수 있는 LED 샤니볼 소개

이은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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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볼은 8월 30일(목)부터 9월 2일(일)까지 총 4일간 서울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텍 메가쇼 2018 시즌 2'에 참가해 LED 조명을 탑재한 '샤니볼'을 소개했다.

2015년에 설립한샤니볼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2017년 '샤니볼'을 출시했다. 보름달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개발한 '샤니볼'은 다수의 특허 취득과 각종 국내외 특허대전에서 수상을 거머쥐며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샤니볼'은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재질로 제작돼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제품은 LED 조명이 탑재돼 버튼 하나로 빨강, 노랑, 초록색 불빛을 연출할 수 있어 어린아이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 지루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물 속에서도 꺼지지 않으며 취침등, 무드등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인테리어 효과가 높은 편이다.

원명희 샤니볼 대표이사는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샤니볼에 관심을 갖고 사용자들은 굉장히 큰 만족감을 드러낸다"고 말했다. 이어, "태양계 행성을 콘셉트로 더 다양한 디자인의 샤니볼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향후계획을 밝혔다.


한편 '세텍 메가쇼 시즌 2'는 생활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가 총 망라돼 선보이는 소비재 박람회다. 생활용품을 비롯 가구, 홈데코레이션, 욕실용품, 주방조리기구, 캠핑 레저용품, 지역특산물 및 유기농식품, 애완용품, 건강보조기기, 의류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가 준비돼 있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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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세텍메가쇼 2018 시즌2'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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